UFC에서 8년, 15경기를 치른 라오니 바르셀로스가 이 단체에서의 여정에서 새로운 지점에 도달했다. 39세의 브라질 선수는 토요일 밤 Meta APEX에서 열리는 5라운드 밴텀급 경기에서 라울 로사스 주니어를 상대로 자신의 첫 UFC 메인이벤트를 치른다. 바르셀로스는 2018년 UFC에 합류한 이후 계속 이 단체에서 싸워왔으며, 그 시간 동안 재능이 넘치는 135파운드 체급에서 활약했다. 이제 UFC.com이 자신의 UFC 경력 중 최고의 기량이라고 묘사한 폼을 바탕으로, 그는 로사스를 상대로 카드의 맨 꼭대기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.
이 기회는 바르셀로스에게 개인적인 무게를 지닌다. 수년간 체급에서 활약한 끝에 이제 그의 얼굴이 포스터에 실렸기 때문이다. 그는 메인이벤트 발탁이 꿈이 이루어진 일이라며 그 모든 순간을 만끽하고 싶다고 말했다. 로사스와의 맞대결이 카드의 메인이벤트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, 바르셀로스는 이 단계에 이르기까지 겪어온 어려움과 모든 과정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고 했다. 그에게 이 매치업은 단순히 더 긴 경기가 아니라, 자신이 훌륭한 파이터이자 운동선수, 그리고 매우 강인한 운동선수라고 부른 상대를 맞아 5라운드 무대에 자신의 UFC 경험 전체를 쏟아낼 기회다. 바르셀로스는 자신이 잘 준비됐다며 로사스도 준비됐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고, 팬들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경기라고 이 대결을 평가했다.

바르셀로스가 메인이벤트 기회를 얻었다
바르셀로스는 UFC 데뷔 후 첫 5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. 그러나 2021년 6월 티무르 발리예프에게 패한 뒤 흐름이 바뀌었다. 이후 5경기에서 4패를 당했는데, 발리예프, 빅토르 헨리,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, 카일러 필립스에게 패했다. 이 부진으로 2024년 2월 크리스티안 키노네스를 상대로 복귀했을 때 3연패 위기에 몰렸다. 바르셀로스는 3라운드 서브미션으로 키노네스를 꺾고 연패를 끊으며 반등했다.
그 승리는 토요일 밤 메인 이벤트로 이어진 상승세의 시작이었다. 키노네스전 이후 바르셀로스는 페이튼 탤벗, 코디 가브란트, 리키 사이먼, 몬텔 잭슨을 연파하며 5연승을 달렸다. 확인된 흐름은 명확하다. UFC 첫 5경기 승리, 이후 5경기에서 4패, 그리고 키노네스를 3라운드 서브미션으로 꺾은 뒤 4연승. 바르셀로스는 로사스전이 UFC에서 걸어온 길, 즉 승리와 패배, 그리고 반등 전에 겪은 압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했다. 그 경험은 135파운드에서 접전을 바라보는 그의 시각의 토대이기도 하다.
바르셀로스, 5라운드 경기는 전술 변화로 본다
바르셀로스는 25분 경기를 위해 체력 훈련에 큰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. 평소 더 많은 라운드를 대비해 훈련하기 때문이다. 조정은 신체적이라기보다 전술적이라고 했다. 경기가 진행될수록 더 냉정하게 판단하며 로사스를 상대로 라운드를 장악하겠다는 것이다. 동시에 바르셀로스는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 로사스를 KO시키려 한다고 밝혔다. 레슬링과 주짓수 싸움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예상하면서도, 경기에서는 피니시를 노리고 들어간다고 말했다. 바르셀로스에게 이 접근법은 접전에서 중요하다고 믿는 경험과 성숙함에 연결된다.
- 바르셀로스는 UFC 첫 5경기를 연속 승리로 시작했고, 3라운드 서브미션으로 크리스티안 키노네스를 꺾어 연패를 끊은 뒤 5연승을 쌓았다.
- 바르셀로스는 평소 훈련에서 이미 긴 라운드를 소화하기에 5라운드 메인 이벤트 준비는 전술과 라운드 장악에 더 집중했다고 말했다.
- 바르셀로스는 공격적인 출발과 피니시를 노리면서도 레슬링과 주짓수가 경기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한다.
| 확인된 카테고리 | 라오니 바르셀로스 맥락 |
|---|---|
| UFC 경력 | 2018년 데뷔 후 8년, UFC 15경기 |
| 반등 지점 | 2024년 2월 크리스티안 키노네스를 3라운드 서브미션으로 꺾음 |
| 현재 폼 | 페이튼 탤벗, 코디 가브란트, 리키 사이먼, 몬텔 잭슨을 포함한 5연승 |
| 랭킹 상황 | UFC 미디어 랭킹 13위, 12위 라울 로사스 주니어에 한 계단 뒤 |
이 대결에는 확인된 랭킹 맥락도 있다. 로사스와 바르셀로스는 UFC 미디어 랭킹에서 각각 12위와 13위에 올라 있으며, 바르셀로스는 로사스보다 한 계단 뒤에 있다. 이로 인해 두 선수는 135파운드 메인이벤트를 앞두고 나열된 순서에서 나란히 위치하게 된다. 바르셀로스는 UFC에서 KO, 피격, 승리와 패배 등 모든 것을 겪어봤으며 그 경험이 이번 경기에서 무게를 갖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. 그는 멋진 경기를 펼치고 승리해 자신의 손이 치켜올려지길 원한다. 로사스를 꺾는다면 바르셀로스가 이 체급에서 최대한 멀리 나아가고자 하는 만큼 의미가 클 것이며, 그는 자신이 이른바 새로운 챕터를 위해 강력하게 나아가고 있음을 체급에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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